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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 해명 "난동은 아니었다"

최종수정 2014.01.16 07:07 기사입력 2014.01.1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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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철호

▲ 배우 최철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최철호 측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단독 보도한 파출소 난동에 대해 해명했다.

최철호의 소속사 측은 15일 "보도된 것과 달리 난동은 아니었다. 술을 마시고 귀가하려고 차문을 열다가 옆에 세워진 차량에 상처를 냈고, 이 때문에 옥신각신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출동해 조사를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철호는 경찰서에서 차주와 원만하게 합의를 했다. 자동차 파손 비용은 모두 물어주고 귀가했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최철호는 지난 14일 새벽 5시 쯤 술에 취해 길가에 세워져 있던 차량을 발로 찼다. 이에 차주가 나와 따졌지만 술에 취한 최철호는 차주에게 욕설을 퍼부어 차주의 신고로 파출소로 연행됐다.

최철호는 지난 2010년에도 후배 연기 지망생을 폭행해 물의를 빚어 방송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년 간 봉사활동을 하며 '성남시 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철호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철호 해명, 사실일까?", "최철호 해명, 그냥 술을 끊는게…", "최철호 해명,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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