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남구 봉선중앙교회 김효민 담임목사는 15일 오전 남구청을 방문, 성탄절 헌금으로 백미(20kg) 43포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최영호 남구구청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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