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대차 美 법인장 "올해 美 점유율 목표 4.7%"

최종수정 2014.01.14 07:53 기사입력 2014.01.14 00:4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데이브 주코브스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장은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대차는 올해 미국 시장 점유율을 지난해 대비 0.1%P 높은 4.7%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주코브스키 법인장은 이어 "장기적 미국 시장 목표 점유율은 5%로, 성장 견인차는 신형 제네시스, 쏘나타 모델"이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