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항공권부터 세일 항공권까지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14일 설 연휴 임시 항공권부터 세일 항공권까지 각종 항공권이 줄줄이 쏟아진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9% 거래량 1,545,924 전일가 25,2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은 오는 14~29일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한 2014년도 설 연휴(1월~2월2일) 임시 항공편을 판매한다.

대상 노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등 제주 출ㆍ도착 3개 노선과 김포-부산, 김포-광주, 김포-진주 등 김포 출ㆍ도착 내륙 3개 등 총 6개 노선(편도 기준 47편)이다.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은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예약센터(1588-2001),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받는다.


진에어는 14~23일 진마켓(www.jinair.com/JinMarket)을 개장해 국내외 13개 노선 항공권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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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에서는 세금을 포함해 ▲제주-상하이 왕복 20만700원(항공료 6만9000원) ▲인천-나가사키 15만8800원(7만9000원) ▲인천-홍콩 29만800원(14만9000원) 등 저렴한 가격에 여름휴가를 준비할 수 있다.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많은 항공편을 띄우고 있는 김포-제주 노선도 편도 3만4100원(1만8000원)에 다녀올 수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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