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한국닛산이 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개발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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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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