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한항공, 재무구조 개선 본격화 소식↑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6% 거래량 967,296 전일가 25,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자회사 한진에너지의 에스오일(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14,1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7% 거래량 272,328 전일가 114,3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 지분 매각, 항공기 매각 등 재무구조 개선 계획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6일 10시37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장보다 800원(260%)오른 3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진그룹은 지난달 19일 대한항공과 한진해운이 각각 이사회를 열어 S-Oil 지분 3000만주와 구형 항공기(13대) 매각 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한진그룹은 대한항공의 자회사인 한진에너지가 보유한 S-Oil 지분(28.41%)이 2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 1분기 내에 지분 매각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항공기 매각 역시 중고시장이 형성돼 있어 2년간 순차적으로 처분하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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