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둘째주 3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다음주 이마트 2000억원을 비롯해 총 350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된다.
3일 금융투자협회는 2014년 1월 둘째주(1.6~1.10)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총 5건 35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2,5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79% 거래량 123,902 전일가 101,700 2026.04.20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방부터 욕실까지…이마트, 리빙·생활용품 최대 50% 할인 美리플렉션과 손잡은 '쇼핑의 신세계'…"유통 6대 분야 AI 접목" "삼겹살 굽기 무섭네"…마트서 손 부들부들, 고깃값에 튄 전쟁 불똥 가 차환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오는 10일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고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방부터 욕실까지…이마트, 리빙·생활용품 최대 50% 할인 美리플렉션과 손잡은 '쇼핑의 신세계'…"유통 6대 분야 AI 접목" "삼겹살 굽기 무섭네"…마트서 손 부들부들, 고깃값에 튄 전쟁 불똥 공업도 같은 용도로 오는 6일 400억원 규모를 발행할 계획이다. 이외에 메리츠캐피탈이 600억원, 서울신문사가 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2600억원(3건), 보증사채가(담보부 포함) 900억원(2건)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1000억원, 차환자금이 2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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