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규현 외교부 차관(오른쪽)이 26일 일본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초치된 쿠라이 타카시 주한 일본대사관 대사대리에게 유감을 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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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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