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김상곤 경기도교육감(사진)이 '2013년은 경기혁신교육이 날개를 편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김 교육감은 26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와 페이스북을 통해 '송년인사'를 전하면서 이와 같이 자평했다.

그는 "2013년은 혁신교육이 날개를 편 날들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는)무한한 신뢰로 혁신교육을 응원해 준 도민과 교육가족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혁신학교 시즌Ⅱ와 창의지성교육의 성과 등 경기교육이 평화와 인권이 존중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교육주체들의 관계를 바로 세움으로써 교육의 난제를 풀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 공교육만으로도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것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1200만 도민과 교육가족의 힘을 모으겠다"고 새해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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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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