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여행단' 한영, 태국서 오열한 사연은?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가수 한영이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여행버라이어티 '난생처음 여행단'에서는 가수 한영과 배우 송재희의 인간적인 모습, 그리고 재래시장 아줌마들이 낯선 땅 태국에서 겪은 웃지 못 할 에피소드가 여과 없이 그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빡빡한 하루 일정을 마친 늦은 저녁. 여행단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레스토랑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재래시장 어머니들은 가이드들에게 그동안 각자 살아왔던 이야기는 물론 이번 여행을 통해 얻은 것들을 자연스럽게 털어놓기 시작했다.
특히 여행을 떠나기 전 연예인들과 과연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막상 함께 지내다보니 이제는 아들딸처럼 편해졌다고 말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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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영은 연예인으로써 힘든 점과 그동안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조심스럽게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
한영이 눈물을 흘린 사연은 20일 오후 7시 50분 MBC에브리원 '난생처음 여행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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