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근황 공개, 동안 미모 과시 "40대 나이 믿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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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미나가 근황을 통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1일 미나는 웨이보를 통해 "한국 스키장에 왔어요. 마침 눈도 내리고 정말 즐겁고 행복해요. 공기도 좋고~스트레스가 풀리네요"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미나는 스키장 패션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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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나 정말 동안이네", "미나 한국에서도 활동 많이 했으면", "미나 점점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7년 부터 중국에서 가수와 배우, 광고 모델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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