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동문건설이 시공을 맡은 천안 신부주공2단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지난 10일 사업승인이 완료된 데 따른 것으로 이르면 2014년 5월 분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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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77일대에 위치한 신부주공2단지는 지하2~지상32층 23개동 총 2144가구로 탈바꿈한다. 전용면적 59㎡ 625가구, 72㎡ 438가구, 74㎡ 633가구, 84㎡ 448가구 등 모두 중소형으로 맞춰졌다. 이중 조합원분 800가구를 제외한 1300여가구가 일반에게 돌아간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돼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아파트를 공급해 신부동 동문굿모닝힐을 천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문건설 ‘천안 신부동 동문굿모닝힐’ 조감도 /

동문건설 ‘천안 신부동 동문굿모닝힐’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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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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