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 금가격은 10일(현지시간) 상승세를 나타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26.90달러(2.2%) 높아진 1261.9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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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19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날 상승은 기술적인 반발 매수와 달러화의 약세 등이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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