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가격은 6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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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2.90달러(0.2%) 하락한 1229.00달러에 마감됐다.


시장전문가들은 이날 발표된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예상을 상회, 실업률이 7.0%대로 낮아짐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금가격이 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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