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턴', 전현무 팀 1000만원 확보…쿠폰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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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장용준 인턴기자]'마이턴' 전현무 팀이 3연승으로 상금 1000만원을 획득했다.


전현무팀 멤버들(전현무, 홍석천, 김보성)은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에서 정준하 팀과 맞붙어 연승을 거듭, 상금 1000만원을 획득했다.

전현무 팀은 이미 지난 2주 동안 연승을 기록 중이었으며, 이날 방송에서 3승에 도전했다. 진행자들은 "4승에 도전하겠느냐"고 물었지만, 멤버들은 "우린 여기서 도전을 멈추겠다. 이 조합으로 여기까지 온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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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이턴은' 방송을 시청해준 팬들에게 쿠폰을 제공했다. 시청자들은 '모두의 마블'에 접속해 쿠폰을 사용하면 다이아를 최대 80개까지 수령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이턴 쿠폰도 주고 재밌다" "'마이턴' 쿠폰 정말 유용하다" "'마이턴' 본방사수 하고 쿠폰 받자" "쿠폰 주는 예능은 '마이턴'이 처음" "'마이턴' 쿠폰 받았으니 전현무 응원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용준 인턴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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