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 140주년 기념 아시아 아트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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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프리미엄 주방·욕실용품 기업인 콜러는 창립140주년을 기념해 ‘볼드 아트(Bold. Art.) 프로젝트’ 일환인 ‘아시아 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매년 중국에서 개최했던 전시회를 아태지역의 중심지인 한국, 중국, 홍콩, 대만으로 확대해 개최한다. 각국 2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콜러의 볼드와 제품소재를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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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김윤경, 양영회 작가가 ‘코리아 올드앤뉴’를 주제로 작품을 출품한다. 올해 중국 베이징의 투데이 아트 뮤지엄에서 작품 전시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전시회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지환 콜러 커머셜 그룹 실장은 “콜러는 아태지역의 예술 전시 지원은 물론 전공학생 대상 장학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에도 예술가 및 예술 장려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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