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플라스틱 창호제조업체인 금오하이텍과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인 한중이 10일 코넥스 시장에 신규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금오하이텍과 한중의 코넥스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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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하이텍은 플라스틱 창호제조업체로 지난해 357억4400만원의 매출액과 19억82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평가가격은 3660원, 액면가는 500원이며 지정자문인은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00 KOSPI 현재가 11,280 전일대비 120 등락률 +1.08% 거래량 164,350 전일가 11,160 2026.05.14 13:52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 같은 종목 샀는데 현저히 다른 수익?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이다.


한중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7억8600만원, 22억1200만원이었다. 평가가격은 3500원, 액면가는 500원이며 신한금융투자가 지정자문인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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