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임정희, '영화처럼' 감성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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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알앤비 싱어송라이터 40(포티)와 '소울 디바' 임정희가 감성 호흡을 나눴다.


40는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임정희와 함께한 '영화처럼'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40는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피아노, 보컬 등 음악 전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온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개최된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 최우수 R&B앨범, 최우수 R&B 노래상 등 3개 부문의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40와 호흡을 맞춘 임정희는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현재 뮤지컬 '머더 발라드'에서 활약 중인 임정희는 최근 '슈퍼스타K' 홍대광과 함께한 신곡 '필 소 굿'과 드라마 '메디컬탑팀' OST '시간에 기대어'로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40와 임정희는 음악 팬 사이에서 인정받은 보컬리스트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두 사람의 신곡에 대한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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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의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는 "독자적인 음악 스타일을 지니고 있는 남녀 보컬리스트가 듀엣송을 발표하게 됐다. 음악을 듣고 흔쾌히 듀엣을 허락해준 임정희 덕분에 좋은 음악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40와 임정희의 듀엣송 '영화처럼' 6일 정오 발매된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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