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탕 중독녀 "하루에 15병을 마신다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쌍화탕 중독녀'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쌍화탕을 하루에 15병이나 먹는 친구가 고민이라는 여성이 출연했다.
쌍화탕 중독녀는 쌍화탕을 많이 먹는 이유에 대해 "일단 맛있다 성분이 모두 한약재고 지금까지 탈 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음식이나 술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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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영자는 "전문의의 자문을 구해봤다"며 "쌍화탕을 많이 마시면 심부전증과 협심증의 위험이 있고 술에 타 먹는 것은 독약이다"고 말해 쌍화탕 중독녀에게 충격을 줬다.
쌍화탕 중독녀를 접한 네티즌들은 "쌍화탕 중독녀, 진짜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 "쌍화탕 중독녀, 다들 일부로 저러나", "쌍화탕 중독녀, 본인이 괜찮다면 뭐 어쩔 수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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