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새 아이패드 2종…국내 출시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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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국내 출시가 임박했다. 26일 국립전파연구원은 두 기종이 국내 출시를 위해 전파인증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파인증을 통과한 두 제품은 와이파이(무선랜) 전용 모델로, 3세대(3G)나 롱텀에볼루션(LTE)은 지원하지 않는 모델들이다.

미국 등 다른 나라의 사례에 비춰보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기존 제품보다 가격을 다소 인상할 것으로 보이며, 아이패드 에어는 기존 아이패드(4세대)와 같은 가격을 책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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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플은 12.9인치 대형 아이패드 생산업체로 콴타컴퓨터를 선정해 내년 하반기부터 만들기 시작할 것이란 예측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디지타임스는 콴타컴퓨터가 대형 아이패드를 만들 때 디자인과 조립상의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며, 한정된 양만 생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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