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위치한 유치원·초등학교(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위치한 유치원·초등학교(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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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내 위해 지은 동화 같은 학교'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내 위해 지은 동화 같은 학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화려하게 지어진 건축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건물은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등학교다. 12년 전 완공된 이 학교의 이름에는 우리말로 '평범한 기적'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건물의 설립자는 러시아에서 성공한 부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아내는 교사였고 아이들이 다니고 싶어할만한 학교를 원했다. 남편은 아내를 위해 동화에 나올 법한 궁전 같은 이 학교를 지어 선물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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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에는 수영장과 간이식당, 체육관 등이 구비돼 있고 학비는 우리나라 돈으로 월 약6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아내 위해 지은 동화 같은 학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내 위해 지은 동화 같은 학교, 아내를 위해 학교를 지어주다니", "아내 위해 지은 동화 같은 학교, 저런 학교라면 졸업하기 싫을 듯", "아내 위해 지은 동화 같은 학교, 대학교보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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