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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의 힘' 아이파크 2차에 주말에만 2.5만명 방문

최종수정 2013.11.18 13:08 기사입력 2013.11.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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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위례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현대산업개발이 15일 견본주택 문을 연 '위례2차 아이파크'에 주말 3일간 약 2만5000여명의 수요자들의 몰려들었다.

경기도 성남시 복정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위례 아이파크' 견본주택에는 오픈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행렬이 70m 가량 늘어섰다. 10시 개장 이후 개장 2시간 만인 12시경 방문객이 2000명을 넘어섰다.

오픈 첫날부터 하루에 약 8000여명씩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말 3일간 약 2만5000여명의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위례 아이파크 1차에서 당첨되지 못 한 수요자들이나 1차에서 당첨됐는데 저층을 받은 분들이 다시 오는 경우도 있었다"면서 "분당이나 일산 등 노후화되고 있는 신도시들에서도 온 수요자들도 많았다"고 귀띔했다.

서울시 위례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C1-2블록에 입지한 '위례2차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9층 총 7개동 전용면적 90~115㎡ 495가구 규모다. ▲90㎡ 278가구 ▲108㎡ 104가구 ▲115㎡ 113가구 등 3개의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현대산업개발은 이미 위례신도시에서 지난 9월에 '위례 아이파크'를 통해 평균 16대1의 경쟁률로 전세대 1순위 청약 마감, 계약률 100% 달성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위례 아이파크'에 이어 위례신도시에 두 번째로 공급하는 '위례2차 아이파크' 또한 서울 송파권역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3.3㎡당 평균 1740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됨에 따라 수요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오는 11월21일 1·2순위 청약, 22일 3순위 청약을 각각 실시한다. 28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2월3~5일까지 계약을 실시한다. 입주는 2016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 402-1212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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