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화학제품 제조업체인 라이온컴텍이 19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라이온컴텍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982년 설립된 라이온컴텍은 건축 내외장재로 사용되는 인조대리석, 합성왁스 등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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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은 933억원, 당기순이익은 14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509억원, 당기순이익은 64억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370억1200만원이며, 발행가액은 1만2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주관사는 하나대투증권이다.


최대주주는 박희원(46.3%) 등 13인(69.1%)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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