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 내는 성분…바로 '향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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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매운맛 내는 성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매운맛 내는 성분'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매운맛은 구강 점막을 자극할 때 느끼는 타고 아픈 듯한 감각이다. 매운맛을 내는 성분을 바로 '향신료'라고 한다.


매운맛을 느끼게 하는 성분에는 각종 화합물이 있어 매운맛의 강도에 따라 3가지 등으로 분류된다. 고추나 후추가 들어있는 '무취성 성분'과 겨자·고추냉이와 파 등이 있는 '자극취성 성분', 생강 등이 함유돼 있는 '방향성 성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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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은 음식의 맛을 조절해 식욕을 촉진시키고 소화를 돕는 효과가 있다. 매운맛은 생리학상으로 통각과 온도감각이 복합된 피부감각에 속한다.


매운맛 내는 성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운맛 내는 성분, 미각이 아닌 통증?", "매운맛 내는 성분, 몸에 안 좋지 않나", "매운맛 내는 성분, 매운 음식은 먹기 힘들어서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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