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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척추 아는 만큼 건강해진다

최종수정 2013.11.07 09:04 기사입력 2013.11.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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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병원과 공동주관, 8일 통풍, 19일 척추 강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중앙대병원과 함께 8일과 19일 중앙대 4층 동교홀에서 ‘참을 수 없는 관절 통증, 혹시 나도 통풍일까?’와 ‘척추가 바로서면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문충실 동작구청장

문충실 동작구청장

이번 강좌는 통풍이나 척추 질환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생활 습관만으로도 개선이 가능한 만큼 환자나 가족들에게 정확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위해서다.
8일 열리는 통풍강좌는 통풍 임상증상과 진단, 치료, 음식으로 다스리는 통풍 이라는 주제로 류마티스 내과 송정수·최상태 교수 등이 나서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예방과 다양한 치료법 등이 소개된다.

19일 개최되는 척추강좌는 유추와 경추질환 치료· 관리(신경외과, 정형외과 교수)로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진행된다.

관절통증과 척추 질환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문충실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건강 강좌를 마련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작구 보건소 보건기획과(820-9437) 중앙대병원 진료협력팀(6299-2219)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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