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컴백? 멤버 측근들 "이야기는 있었지만…"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2000년 대 초 큰 인기를 끌었던 그룹 god(멤버 박준형, 윤계상,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내년 초 컴백한다고 알려진 가운데 관계자들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김태우 측은 4일 오전 아시아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그동안 다시 한번 뭉치자는 이야기는 계속 있어왔다"며 "하지만 컴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 쯤 앨범을 발표해보자라는 이야기는 오고갔지만 시기 등 자세한 사항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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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측 역시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내놨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god가 내년 3월, 해체 9년 만에 8집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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