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와 열애설 '모락모락'… 조수훈은 누구?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쇼트트랙 선수 조수훈이 배우 배누리와의 열애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조수훈은 배우 조재현의 아들로 더 유명하다. 그는 쇼트트랙 선수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김동성의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사건'을 들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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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단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 선수 생활을 이어오며 지난 2008년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부문 500m 금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배누리의 소속사 이큐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화제가 된 배누리와 쇼트트렉 선수 조수훈과의 열애설에 대해 "둘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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