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 측 "조수훈과 열애 아냐..친한 사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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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배누리 측이 배누리와 조수훈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1일 배누리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본인 확인 결과, 배누리는 지난 해 조수훈과 지인을 통해 알게 됐다"며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SNS에 사진을 올린 날도 조수훈과 둘이 만난 것이 아니라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었다"며 "보도된 것처럼 열애 중인 사이는 아니"라고 못 박았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조수훈과 배누리가 1년 넘게 알고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조수훈이 자신의 SNS에 배누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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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배누리는 KBS2 '드림하이', SBS '내 딸 꽃님이'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녹영(전미선 분)의 신딸 잔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조수훈은 배우 조재현의 아들로 유명한 쇼트트랙 선수다. 올해 제9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쇼트트랙 남자일반부 500m 동메달, 3000m 릴레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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