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30일(현지시간) 이틀간의 회의를 마친 뒤 기존의 850억 달러규모의 채권 매입 프로그램을 유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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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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