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산이, 내달 가요계 컴백…'미쓰에이와 선의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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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래퍼 산이가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산이는 오는 11월 6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어디서 잤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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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산이는 그동안 박지윤과 유승우의 신곡에 피처링 작업에 참여, 흥행몰이에 성공하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바 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측은 "산이가 브랜뉴뮤직에서 발표하는 첫 미니앨범이다.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였다"며 "이미 모든 곡의 녹음을 마치고 믹싱 작업 중이다. 많은 방송 활동도 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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