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의 온도 800~1200℃ "근처에 갈 수는 있을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용암의 온도'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용암의 온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용암은 지하에 녹아있던 마그마가 지각의 약한 틈을 타고 지표 위로 분출한 상태를 말한다.
용암의 온도는 보통 800~1200도로 알려졌다. 화학적 성분과 가스 함량의 차이에 따라 온도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용암이 흘러가는 지역을 직접 보긴 힘들다. 그러나 과거에 용암이 흘러간 흔적은 제주도뿐만 아니라, 경기도 연천이나 강원도 철원과 같은 내륙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용암의 온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용암의 온도, 800도라니 감히 상상이 안 된다", "용암의 온도, 주변에 얼씬도 못 하겠다", "용암의 온도, 용암 구경을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