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의 온도 800~1200℃ "근처에 갈 수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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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용암의 온도'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용암의 온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용암은 지하에 녹아있던 마그마가 지각의 약한 틈을 타고 지표 위로 분출한 상태를 말한다.

용암의 온도는 보통 800~1200도로 알려졌다. 화학적 성분과 가스 함량의 차이에 따라 온도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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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용암이 흘러가는 지역을 직접 보긴 힘들다. 그러나 과거에 용암이 흘러간 흔적은 제주도뿐만 아니라, 경기도 연천이나 강원도 철원과 같은 내륙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용암의 온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용암의 온도, 800도라니 감히 상상이 안 된다", "용암의 온도, 주변에 얼씬도 못 하겠다", "용암의 온도, 용암 구경을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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