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성공적인 데뷔시즌을 보내고 귀국한 류현진이 29일 오후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 시리즈 5차전 경기가 열린 잠실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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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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