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중국의 3대 국영 석유기업인 시노펙이 예상을 웃도는 3·4분기 순익을 내놨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AD

시노펙은 이날 3분기에 220억위안(주당 0.18위안)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분기의 183억위안(주당 0.15위안)보다 늘어난 것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 193억위안도 넘어선 것이다.


시노펙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10% 하락했다. 이날 실적발표 전에 홍콩 주식시장에서 시노펙은 1.5% 상승 마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