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23일(현지시간) 캐나다 중앙은행은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1.0%로 동결했다. 1.0% 기준금리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25개월 연속 지속된 수치다.

중앙은행은 또 정책 성명서에 기재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문구를 18개월만에 누락, 향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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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와 4분기 전망치는 기존 3.8%, 2.5%에서 1.8%, 2.3%로 각각 하향 조정됐다.

올해 캐나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2.1%에서 1.9%로 하향 조정됐다. 내년 전망치는 2.2%에서 1.9%로, 2015년 전망치는 2.1%에서 2.0%로 각각 하향 조정됐다. 2016년 전망치는 1.9%로 예상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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