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 직영점 6곳 환경부 지정 '녹색매장' 선정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풀무원 풀무원 close 증권정보 017810 KOSPI 현재가 12,080 전일대비 50 등락률 -0.41% 거래량 32,372 전일가 12,130 2026.04.24 12:43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저당에 고소함까지…'특등급 국산콩 두유' 두 달 만에 판매량 120만개 돌파 [오늘의신상]여수 돌산갓김치로 만두를?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올가) 직영점 6곳이 환경부가 지정하는 '녹색매장'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녹색매장으로 선정된 올가 직영점은 방이점, 방배점, 반포점, 목동점, 압구정점, 도곡점 등 총 6곳이다.
이번에 녹색매장으로 지정된 올가 직영점은 친환경 인증은 물론 환경마크인증, 우수재활용인증 등을 받은 5000여가지의 친환경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80만원이라더니 돌아온 청구서는 500만원…두 번 ...
AD
특히 매장 내 환경마크인증상품들을 따로 모아 판매하는 그린 존(Green Zone)을 별도로 운영하며 소비자가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남제안 올가 대표이사는 "올가는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LOHAS) 기업'을 미션으로 고객의 건강과 함께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환경경영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나머지 올가 직영점도 녹색매장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