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5일 신길근린공원에서 구민사랑 콘서트 개최

지난해 열린 구민사랑 콘서트

지난해 열린 구민사랑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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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5일 신길동 신길근린공원에서 온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2013 구민사랑 콘서트'를 연다.

'구민사랑 콘서트’는 구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공연으로 매년 2~3차례 영등포 곳곳에서 진행된다.

이번 25일 개최되는 콘서트에는 ‘애모’와 ‘남행열차’ 등 국민가요가 된 노래를 부른 가수 김수희를 비롯 현진우, 양하영 등 유명가수가 대거 출연해 관람객과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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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구청장은 “구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라도 피로함을 잊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이웃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내며 화합·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구 문화체육과(☎2670-3140)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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