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테스나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첫날 급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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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9시5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테스나는 시초가보다 2050원(13.30%) 내린 1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는 1만3500원이다.


한편 테스나의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26억원, 83억원이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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