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한국거래소는 17일 테스나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테스나는 오는 22일부터 주권거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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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나는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552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에는 각각 325억원, 49억원을 벌었다.


발행가액은 1만3500원이고 액면가는 500원,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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