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푸른 등 3개사 코넥스 상장신청서 제출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이푸른과 데카시스템, 닉스테크 3개사가 코넥스 시장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했다.
한국거래소는 사료도매업체 이푸른, 골프거리측정기 제조업체 ‘데카시스템’과 정보보안솔루션 공급업체 ‘닉스테크’ 3개사의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간 상장심사를 거친 후, 이들 기업의 상장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푸른은 지난해 매추액 498억7900만원과 순이익 8억2900만원을 거뒀다. 자기자본은 19억1600만원이며 지정자문인은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33,900 전일대비 1,850 등락률 -5.17% 거래량 616,882 전일가 35,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증권, 개인 전문투자자용 선물환 매도 상품 출시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이다.
항행용 무선기기 및 측량기구 제조업체인 데카시스템은 지난해 179억3500만원의 매출액과 15억97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은 110억900만원이며 하이투자증권이 지정자문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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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닉스테크는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을 각각 139억100만원, 7억7300만원씩 거뒀다. 자기자본은 71억360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가 지정자문인이다.
21일 현재 코넥스 시장에는 총 26개사가 상장돼 있다. 이번에 상장신청을 한 3개사를 포함해 칩스앤미디어, 수프로 등 5개사에 대한 상장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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