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광주관광컨벤션뷰로 광주 알리기 프로젝트 일환”
“대학생 40여명 참여 3개 동영상 제작”
“(재)광주비엔날레 지역과 소통 계기 의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UCC로 만나보세요”

지역 대학생들이 제작한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 UCC(User Created Contents)를 (재)광주비엔날레, (사)광주관광컨벤션뷰로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광주관광컨벤션뷰로 공식서포터즈인 마이스 하모니 ‘내 고향 광주 알리기’ 일환으로 진행되어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사)광주관광컨벤션뷰로의 2013 광주 MICE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광주·전남 37명 대학생들이 3팀으로 나눠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영상 촬영 및 편집을 지난 두 달 간 진행했었다.

현재 유튜브(www.youtube.com)와 (재)광주비엔날레, (사)광주관광컨벤션뷰로 홈페이지에 3개 팀이 제작한 3개의 동영상이 올려져있으며, 올해 디자인비엔날레를 대학생들의 시선에서 재기발랄하고 친근하게 다루고 있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사)광주관광컨벤션뷰로의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알리기 프로젝트’에 동참, 대학생 전시 무료 관람 및 도슨트 해설 등을 지원했다.


재단 측은 2013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 UCC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으며, 문화 인구 저변 확대에 노력했다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또한 지역 단체 및 기관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해가면서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국내외에 다각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오는 25일 (재)광주비엔날레와 (사)광주관광컨벤션뷰로가 공동 심사해 우수작 2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방식은 조회 수를 통한 누리꾼 평가 점수(60%), 심사위원 평가 점수(40%)를 합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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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미 홍보사업부장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 UCC 제작 취지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함께 하는 올해 행사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광주비엔날레는 지역 기관 및 단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지역과 성장·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재)광주비엔날레 홍보부 (062) 608-4224.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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