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대한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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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부터 기획, 제작 준비된 ‘대한체’가 8일 모습을 드러냈다. 디지털 폰트제작사 윤디자인연구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체를 개발, 내년 1월1일부터 정부 및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대한체는 가독성이 뛰어나 누구나 쉽게 읽고 쓸 수 있으며, 친환경적이며 경제성을 중시해 잉크와 종이 사용을 줄여줄 수 있는 합리적인 서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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