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가 시행된 8일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에서 학생들이 외국어영역 시험에 대한 분반 안내 방송이 나오자 경청하고 있다. 이날 교육부는 영어 A와 B형은 듣기 평가 문제가 다른 만큼 A/B형 선택 수험생을 다른 고사장에 분리 배치하도록 시도 교육청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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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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