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의 아내', 솔직·발랄 부부생활 '19금' 콘텐츠 무장
[스포츠투데이 장용준 인턴기자]'네 이웃의 아내'가 솔직하고 발랄한 '19금' 콘텐츠로 무장해 안방극장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극본 유원 이준영 강지연 민선, 연출 이태곤)는 온갖 '부부 사생활' 에피소드들로 무장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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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아내'는 무미건조한 결혼생활에 지친 두 부부가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을 다룬다. 극중 네 남녀의 비밀스러운 크로스 로맨스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성인 남녀들에게 짜릿한 자극을 선사할 예정.
또 이들 부부 사이의 은밀한 사생활을 여과 없이 그려내, 사람들이 그 동안 쉽게 털어놓을 수 없었던 부분을 정확하게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 모든 부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은 10월 14일 오후 9시 50분.
스포츠투데이 장용준 기자 zel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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