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페라리 F1 파티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국내 공식수입사인 FMK는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를 맞아 내달 1일 페라리 F1파티를 연다. 케이블채널 XTM과 함께 클럽 옥타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페라리 공식 레이싱팀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한편 국내 고객에 페라리의 레이싱문화를 전달하는 게 주요 목적이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박은지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각종 축하공연이 예정됐다. 아울러 FMK가 준비한 공식팬클럽 티포시의 창단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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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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