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거울 삼매경 화제, "주중원은 거울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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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소지섭이 거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측은 소지섭이 촬영 중 거울 삼매경에 빠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소지섭은 수시로 거울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상태를 직접 체크하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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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주중원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소지섭은 조그만 손거울을 들고 다니며 표정 연기를 체크하는 등 연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소지섭의 거울 삼매경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중원 너무 멋져요" "소지섭씨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소지섭 거울 삼매경 귀엽다" "주중원은 거울을 사랑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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