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소지섭 '곰세마리' 열창…"너무 귀여워"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지원 기자]소지섭 곰세마리
배우 소지섭이 동요 '곰세마리'를 불러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12일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곰세마리'를 부르는 귀여운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이날 한 아이의 영혼을 만난 태공실(공효진 분)은 "아이를 달래줘야 하는데 무슨 무서운 일을 겪었는지 물어봐도 겁먹어서 대답을 안 한다. 달래줘야 한다"며 "여기 전단지를 보면 동요 부르는 걸 좋아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우(서인국 분)는 "곰돌이를 좋아한다니까 '곰세마리'를 불러주면 되겠다"고 제안했고, 주중원(소지섭 분)과 김귀도(최정우 분)도 함께 '곰세마리'를 불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마지못해 노래를 부르던 주중원은 점차 흥에 겨워 '곰세마리'를 부르기 시작했고, 나머지 두 사람이 멈췄음에도 불구, 계속 혼자 불러 웃음을 유발했다.
소지섭의 곰세마리 열창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지섭 '곰세마리' 정말 귀엽다", "소지섭 '곰세마리' 완전 반전매력", "소지섭 '곰세마리'도 멋있게 부르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원 기자 midautumn@stoo.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