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서울우유에 이어 매일유업이 우윳값 인상에 나선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농협 하나로마트와 협상을 통해 우윳값 인상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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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폭은 추석 전후인 26일 전후이며, 흰우유를 기준으로 ℓ당 200원 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인상안이 확정되면 현재 1ℓ당 2350원에서 2550원으로 오른다.


매일유업의 가격 인상이 구체화되면 남양유업, 빙그레 등 다른 업체들의 가격 인상도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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