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가격은 실망스런 고용지표 여파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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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3.50달러(1%) 높아진 1,386.50달러에 마감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8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시장의 기대보다 낮은 16만9000명 증가에 그치자 양적 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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