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 금 가격이 시리아에 대한 미국의 공습 임박설 등으로 인해 27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온스당 27.10달러(2%) 오른 1420.20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 5월 14일 이후 최고가를 넘어선 것이다.


포워드 커머더티 스트래지 펀드의 폴 하버 매니저는 “오늘 투자자들은 주식을 팔아치우고 금과 같은 안전한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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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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