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금가격은 시리아 위기감이 다소 누그러지면서 사흘 연속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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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6.80달러(1.2%) 낮아진 1396.10달러에 마감됐다.


시리아 위기로 급반등했던 금 가격이 주춤하고 있지만 8월 들어서는 6.3% 상승을 기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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